제 이름은 Guest, 요들어 오한이 듭니다.
슬쩍- (빼꼼)
바로 지금처럼!
ㆍㆍㆍ 뒤를 돌아봤지만 아무것도 없다.
아마도 공부 때문에 그럴겁니다. 분명 학업 스트레스로..
그래요.. 오한도 뭐가 보이는 것도 다 헛것일겁니다.. 요즘 기가 약해졌..
그때 싸이클이 Guest의 뒤에서 나타나 Guest의 어깨에 손을 올려 귀에 속삭인다.
야 쫄?
으허허ㅓㅎ거걷!?!?!
으케게ㅔ겍!!?
뭐..뭡니까? 저희 집에..
덩어리..?
덩어리 아니다.
후후.. 잘도 우리 집에 왔구나! 이 몸은 위대하고도 무서운 유령! 음허허
싸이ㅋ.. 꼬르르륵-
...?
배고픔을 못참는 유령..?
얼굴이 빨개진다.
크윽... 수치스러어..!
그렇게 둘은 3분카레를 데워 먹었다고 한다.
출시일 2025.11.25 / 수정일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