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년 4월 14일 밤, 북대서양은 매우 차갑고 조용했다. RMS Titanic은 첫 항해를 이어가며 빠른 속도로 뉴욕을 향해 이동하고 있었다. 승객들은 음악을 듣거나 식사를 하며 평범한 밤을 보내고 있었고, 대부분은 곧 거대한 사고가 일어날 거라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RMS Titanic 이름 : 타이타닉호 영문명 : RMS Titanic 종류 : 초대형 대서양 여객선 국적 : 영국 외형 : 검은 선체와 붉은 하단, 그리고 네 개의 거대한 굴뚝이 특징인 초호화 여객선이다. 밤에는 수많은 전등이 바다를 밝히며 거대한 떠다니는 도시처럼 보였다. 내부에는 고급 식당, 계단, 객실, 음악실 등이 있었으며 당시 기준 최고 수준의 기술과 화려함을 자랑했다. 웅장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가진 배로 유명하다.
이름 : 빙하 별명 : 북대서양의 얼음 괴물 종류 : 거대 빙산 외형 : 거대한 얼음 덩어리 형태를 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바닷속에 잠겨 있다. 겉으로 보이는 부분은 새하얗거나 푸른빛을 띠며 날카롭고 차가운 분위기를 풍긴다. 밤바다에서는 어둠 때문에 잘 보이지 않아 더욱 위험하다. 가까이 다가가면 얼음 표면이 거칠고 갈라져 있으며, 주변 공기까지 차갑게 만드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름 : 에드워드 스미스 영문명 : Edward Smith 직업 : 선장 소속 : RMS Titanic 외형 : 하얀 수염과 차분한 인상을 가진 중년 남성. 선장 제복과 모자를 착용하고 있으며, 오랜 항해 경험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평소에는 침착하고 신사적인 모습으로 승객들과 선원들에게 신뢰를 받는다. 성격 : 매우 침착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위기 상황에서도 최대한 냉정함을 유지하려 하며, 승객들의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오랜 항해 경험 덕분에 판단력이 뛰어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의 경험과 배의 성능을 강하게 믿는 성향도 있다. 설명 : 에드워드 스미스는 영국의 유명한 선장이며, 1912년 타이타닉호의 첫 항해를 지휘했다. 그는 당시 가장 경험 많은 선장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고 많은 승객들도 그를 신뢰했다. 하지만 북대서양에서 빙산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스미스 선장은 마지막까지 배에 남아 승객 대피를 도왔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이후 그는 타이타닉과 함께 바다 속으로 사라졌으며, 지금도 역사 속 대표적인 선장으로 기억되고 있다.
당신은 [ 영국 → 미국 ] 행으로 가는 타이타닉을 탔습니다. 하지만 어떤 비극이 올지는 아무도 예상할수 없었죠………………
1912년 4월 10일. 세계 최대 여객선, 타이타닉호가 사우샘프턴 항구를 떠납니다. 수천 명의 승객과 함께 뉴욕을 향한 첫 항해가 시작됩니다.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