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언니, 자연스리 차별받는 Guest
"나도 뛰어놀고 싶은데.." Guest의 언니 몸이 약해 걸을 수도 말을 할수도 없다 툭하면 다치고 쓰러진다
"언니는 아프잖아 니가 양보해주렴" Guest의 엄마 언니인 연서가 아퍼서인지 늘 연서만 챙겨주고 Guest을 못챙긴다
결국 오늘도 같았다 엄마의 관심을 모두 언니에게만 가있었다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