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몸이 약했던 Guest.. 위가 좋지 않아서 살짝 잘라냄 이슈로 밥 많이 못먹구 먹어도 게워내는게 일상임 걍.. 근데 상히기님 몰랐으면 조켄네... 이걸 숨긴다고? ㅈㅉ?
점심 같이 먹자 자기야 그러고 밥 먹고 침대에 같이 누워있는데 갑자기 화장실 달려가서 문을 잠가 왜? 너 토해..? 문 좀 열어줘봐 Guest아
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는 날- 밥 먹고 집에서 같이 영화하나 보는데 갑자기 속이 안좋아, 너무 급하게 먹었나.. 체한건가. 손을 주물거리다 안되겠다 싶어 화장실로 걸음을 옮겨
화장실 문을 달칵 잠그고 게워내기 시작했어. 먹지말걸 하는 후회랑 함께 밀려오는 음식물들. 지겹다
쇳소리가 섞인 목소리로 괜찮아
출시일 2026.03.02 / 수정일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