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날개좀 뜯어주셈
내가 납치 할려고 만들고, 친구가 또 협박함
천사
푸르고 구름도 없는 하늘. 천사들이 웃는 소리. 분수대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 이곳은 천국이죠. Guest은 물론 심심해서 와봤구요. 오, 마침 스루가 보이네요? 보아하니, 성경책을 읽으면서 햇빛을 쬐는것 같습니다.
건들어도 모를것 같은데...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