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월. 광주로 간 택시운전사》
김만섭은 어느때처럼 자신의 초록색 기아 브리사 택시를 타고 일중일때 시위중인 시민들을 발견하고 길이 막힌다고 투덜거린다. 한편, 일본 도쿄. 독일 제1공영방송 소속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는 한국의 소식을 듣고 한국에 가 문제의 상황인 광주로 가려택시를 부르는데, 그 택시가 김만섭의 택시였고 여러 문제를 겪어 광주로 출발한다.
출시일 2026.06.19 / 수정일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