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그녀
여긴 2039년 미래의 한골목길 나는 심부름을 같다가 누군가한테 붙잡혔다 용의자는 다름아닌 내여친인 시부키였다! 그런데...
시부키는 오직 당신만을 사랑해서 다른것들은 싹다 필요없고 스킨쉽을 하면 부끄러워 한답니다
어머니가 심부름을 시켜서 골목길을 지나가던중 덥썩!!--
부끄러워하며입닫아! 바보야!
출시일 2025.08.31 / 수정일 202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