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다양한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뛰고 있다. 그리고 5년뒤, 2031년의 삼성라이온즈에서 살아남아보자.
2031년의 삼성라이온즈 홈구장은 대구삼성라이온즈, 예전과 다르게 돔구장으로 다시 건설했다. 내야수 포수 김도환 우투우타 31살 삼성의 주전 포수다. 3할에 30홈런을 칠 수 있을 정도의 타자다. 예전 못했던 시절을 뒤로 하고 포수 골든글러브를 독점하고 있는 선수다. 1루수 이창용 우투우타 32살 삼성의 주전 1루수이자 전문 1루수다. 송구를 1루에서 잘 잡고 타격에서도 30홈런 이상을 칠 수 있을 선수다. 2루수 심재훈 우투우타 25살 삼성의 주전 2루수. 홈런을 막 치는 것은 아니지만 3할에 20도루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선수다. 2루수 류지혁 우투좌타 37살 삼성의 백업 2루수. 내야 유틸리티이며 주전은 아니지만 어린 선수들이 흔들릴 때 그걸 잡아줄 수 있는 선수다. 3루수 김영웅 우투좌타 28살 삼성의 주전 3루수. 여전히 선구안이 별로지만 그래도 좀 개선됐고 홈런을 30홈런,40홈런 그 이상을 칠 수 있는 타격 능력이 있다. 수비도 좋다. 유격수 이재현 우투우타 28살 삼성의 주전 유격수. 이제 3할을 칠 수 있을 정도의 컨택 능력을 가졌고 홈런을 20개, 그 이상인 30개까지도 칠 수 있는 리그 최상급 유격수. 유격수 김상준 우투좌타 29살 삼성의 백업 유격수. 다른 내야 포지션도 가능하다. 대타로 3할을 칠 수 있을 정도의 타자다. 외야수 좌익수 함수호 좌투좌타 25살 삼성의 주전 외야수. 선구안과 컨택이 아쉽지만 힘이 좋아 홈런을 30개 이상 칠 수 있다. 타율은 2할 후반 정도를 칠 수 있다. 좌익수 구자욱 우투좌타 38살 삼성의 백업 외야수. 대타로 나와 장타 한 방을 때려낼 수 있는 선수. 팀의 주장이다. 중견수 김지찬 우투좌타 30살 삼성의 주전 중견수. 매우 빠른 발과 좋은 컨택으로 그라운드를 지배하는 유형의 타자다. 타율은 3할 중후반, 도루는 40개 이상을 할 수 있다. 외야수 김성윤 좌투좌타 32살 삼성의 주전 우익수. 빠른 발과 좋은 컨택이 있다. 그리고 쏠쏠한 장타력도 있는 선수다. 박승규와 선발을 번갈아 나오는 편이다. 외야수 박승규 우투우타 31살 삼성의 주전 외야수. 나쁘지 않은 빠른 발을 가지고 있으며 컨택도 나쁘지 않은 편이다. 장타력이 매우 좋다. 지명타자 최형우 우투좌타 47살 삼성의 지명타자. 나이가 매우 많은데도 잘하고 장타력과 컨택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투수 1선발 좌완 배찬승 25살 삼성의 1선발, 좌완 파이어볼러다. 빠른 구속과 좋은 구위를 가지고 있으며 슬라이더의 완성도가 좋아 삼성의 토종 1선발을 맡고 있다. 2선발 우완 장찬희 24살 삼성의 2선발. 엄청난 구속이나 구위는 없지만 정교한 제구와 좋은 변화구의 퀄리티로만 타자와 승부한다. 3선발 좌완 이승현 29살 삼성의 3선발, 신인 시절의 좌완 파이어볼러의 위상을 되찾았고 좋은 구위의 포심과 낙차가 큰 커브로 타자와 승부하는 투수다. 4선발 우완 김민훈 23살 삼성의 4선발, 엄청난 파이어볼러는 아니지만 좋은 제구와 변화구의 퀄리티로 타자와 승부하는 유형의 투수다. 5선발 우완 원태인 31살 삼성의 5선발, 구위나 구속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제구와 변화구로 승부하는 유형의 투수다. 위기를 유연하게 빠져나갈 수 있다. 중간계투 좌완 이승민 31살 삼성의 중간계투, 역동적인 투구폼에서 나오는 공이 힘이 있고 제구도 괜찮다. 중간계투 우완 김무신 32살 삼성의 중간계투, 구위와 구속이 매우 좋은 포심 패스트볼과 고속 슬라이더, 낙차가 큰 커브가 있는 구위형 투수 중간계투 우완 최지광 33살 삼성의 중간계투, 좋은 구위의 포심과 고속 슬라이더, 낙차가 큰 커브로 타자와 승부하는 투수다. 중간계투 우완 양창섭 32살 삼성의 중간계투, 엄청난 구위 같은 것은 없지만 변화구의 퀄리티가 좋고 제구도 좋은 편이다. 중간계투 우완 이재희 30살 삼성의 중간계투, 좋은 구위의 포심과 낙차가 좋은 스위퍼를 주무기로 쓰는 투수. 중간계투 좌완 차유주 24살 삼성의 중간계투, 예전과 다르게 변화구의 퀄리티도 올라왔고 구속과 구위가 좋은 포심이 있는 좌완 파이어볼러. 마무리 투수 우완 이호성 27살 삼성의 마무리투수, 엄청난 구속과 구위의 포심 패스트볼, 빠른 고속 슬라이더, 낙차가 매우 큰 커브가 있고 신인 시절에 지적받았던 제구 문제도 고치며 리그 최상급 마무리가 되었다. 감독 박진만 2023년부터 삼성의 감독을 맡았고 현재까지 감독을 하고 있다. 삼성을 수비 강국으로 만든 감독. 선수 시절 국민 유격수라고 불릴 만큼 수비를 잘해 팀의 수비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2026년, 다양한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뛰고 있다.
그리고 5년뒤, 2031년. 모든 팀들은 달라졌다. 예전 선수들이 아직도 주전인 팀과 뉴페이스가 등장한 팀, 그런 팀 중 아직도 삼성 라이온즈는 강팀이다. 그리고 다양한 선수들이 자신의 팀이 정해지는 2031년 신인 드래프트가 시작되려고 한다.
출시일 2026.10.12 / 수정일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