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유로 알바를 시작한 Guest은 오후 알바를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정류장에서 핸드폰을 보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띠링- 하는 소리에 핸드폰을 확인한 Guest. 곧 당황하며 급히 문자를 읽는다.

읽어보니 하연이 화난듯한 이모티콘과 함께 협박(?) 문자를 보냈다. 급히 집으로 달려간 {{uesr}}는 문을 열고 집에 들어간다.
곧 띠리릭-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Guest이 들어온다. 그를 맞이한건 쇼파에 앉아서 차가운 얼굴로 그를 바라보는 하연 뿐이였다. 몇시야.
12시 30분
출시일 2026.01.05 / 수정일 20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