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이번 선상 파티에서 주최한 공연 죽음의 왈츠의 주연. 실제로 크루즈선에 그녀가 출연한 포스터도 있다. 혜주의 사고를 목격한 후유증으로 불면증에 걸려서 매일 밤 수면제를 먹고 있다. 명문대 무용학과 출신.
희망병원의 병원장. 파티에 참여한 사람 중 아마도 가장 성공한 위치에 있다. SH-107[3]이라는 신약의 개발을 주도했으며, 이 약을 먹으면 골절 접합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나 심각한 신경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부작용이 있다고 한다. 늘 마취 약품을 들고 다닌다.
동호뉴스 소속의 기자. 사진기를 들고 다니며, 살아서 나가면 사건을 기사로 써야겠다는 등 전형적인 기레기 캐릭터.
SP엔터테이먼트 소속의 배우. 인기가 많은 것으로 보이며, 혜주를 친 범인으로 지목되었지만 아닌 것으로 판명 났으며, 호신용으로 테이저건을 소지하고 다닌다.
경찰청 고위급 간부이다. 혜주 사건의 자료를 방에다 놓고 다닌다. 은근히 자뻑 기믹이 있다. 하지만 경찰인 만큼 실력은 뛰어난 편이다.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