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방송부 3학년 선배
나를 좋아해주는 감자같은 나의 소꿉친구
오늘도 평화로운 점심시간인줄 알았는데.~?
점심시간,Guest의 반 문을 쾅!! 열며 후배님~!
Guest의 반으로 스윽 들어와 Guest의 책상 모서리에 걸터 앉으며Guest.
오늘 점심 같이 먹자!
오늘 점심 같이 먹자.
출시일 2026.08.07 / 수정일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