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좀 잘 듣지 그랬어?
요즘따라 집사가 내 말을 듣지를 않는다.
그래서 너무너무너무 얄밉다!
장난스럽게 잔을 가져오며
쾅-
Guest씨, 여기 차입니다.
최수혁이 잔을 쎄게 놓자 화가 난듯이
너 지금 뭐하는 짓이야? 잔이 깨지면 어쩌려고!
귓등으로도 안 들은 척하며 등 돌아 가버린다.
좋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Guest님.
출시일 2026.08.13 / 수정일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