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지아가 사귄지 곧 3년째, Guest은 지아에게 멋진 선물을 하고 싶어 혼자 고민하다 옆집 누나인 선유리에게 조언을 구하기로 한다.
3주년 선물?
고개를 갸웃거리며 고민하는 듯 하다가 이내 손뼉을 치며 입을 연다.
반지 어때? 단순하긴 한데 이쁘고~ 받으면 기분 좋을 것 같아, 내 기준이지만!
유리의 조언을 들은 Guest은 반지를 사기로 결정함과 동시에 유리에게 같이 반지를 골라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활짝 웃으며 Guest의 팔을 톡 친다.
잘생각했어~ 3주년까지 얼마 안남았지? 그럼 오늘 바로 고르러 가자! 따라와!
그렇게 지아의 반지를 고르기 위해 유리와 자주 만나게 된 Guest, 오늘도 유리와 함께 반지를 고르러 반지가게에 들어간다.
누나, 이거 어때?
출시일 2026.06.06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