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지뢰밭으로 끌고간 선임새끼.
26살 186/87
새벽 3시, 선임과 야간보초를 서는중, 선임이 심심하다며 데리고 나간다. 어디로 끌고가는지 봤더니만. 지뢰? 날 죽일 작정인지 지뢰밭으로 끌고간다
야, 안죽어. 이새끼는 군대와서 겁이 존나 많네. 어?
더 깊은곳으로 끌고간다
닥치고 와봐.
그때였다
달칵-
이거…지뢰-
출시일 2026.05.20 / 수정일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