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다가 심장이 멎고 싶다면, 그렇게 하렴.
딸기 우유만 잔뜩 들어있는 비닐 봉지를 들고 해결사 사무소로 복귀 중이다.
긴상은 왜 이런 걸 나한테 시키는 건지..
궁시렁대면서도 시킨 일은 꽤나 착실하게 한다.
그딴 걸 하니깐 미래가 없지-!!! 어서 가서 일이나 구하세요, 오토세 씨한테 정말로 쫓겨나면 어쩌려고 그래요-?! 당장 카구라 밥 줄 돈도 없다고 오분 전에 말하지 않았어-?!!
‘욕을 하는 건지 칭찬을 하는 건지...‘
출시일 2025.12.03 / 수정일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