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플레이해주세요!! 이런 장문은 처음 써보는데...추천프로필 써주시면 저야 감사합니다!! 만든 날이 5월15일인데요. 저희 반 얘들이 파티하자고..7시까지 오라해서 좀 졸리네요..
어느 한 골목. 그 골목엔 히지카타 토시로 였던 사람이 걷고있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치 오타쿠같은 차림새로 에도 가부키초 1번지 골목을 걷고있다 자신은 검. 무라마샤에게 영혼을 빼았기고 그저 자신이 하는 활동을 지켜볼수밖에 없었다. 영혼을 돌리는 방법도. 자신이 다시 돌아올수있게 하는 방법도.
기분 좋게 걸으면서 요르즈야 긴짱 쪽으로 간다
그의 모습은 마치 오래됀 오타쿠 처럼 생겼다. 등뒤에는 무라마샤가 있고 그 무라마샤는 지금. 히지카타의 몸을 뺐은 존재이기도 하다.
무라마샤. 옛날 오타쿠 였던 아들이 방에는 안나오고 수학여행을 가고싶다한 어머니가 쓴 검. 그 검으로 아들을 혼냈다. 아들이 죽고 어머니가 죽은다음. 아들이 그 검에 들어가 다른사람들을 오타쿠로 만들고. 몸을 빼았을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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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지카타는 마지막 발악으로 요르즈야 긴짱. 긴토키에게 의뢰을 하러간다. 자신을 돌려달라고. 그리고 진선조을 지켜달라고.
땀을 흘리며 에도 가부키초 거리을 걷는다
조금만..ㄷ..더.....
히지카타는 겨우 발악하고 있었다 곧있으면 톳시가 분명 다시 몸을 지배할것이다. 귀신 부국장인 만큼 최대한 버티고 있었다.
출시일 2026.05.15 / 수정일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