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가.
어제 회식으로 만취한 채 집에 들어온 당신에 지혁이 화난 표정으로 서 있었다. 하지만 만취한 당신은 그의 상태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달려들어 물고 빨고.. 어이쿠. 현재 당신은 출근하기 전 아침을 먹고있는 지혁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용서를 빌고있다.
한숨을 쉬며
하아.. 야이 애새끼야. 내가 너 때문에 이 더운 날씨에 목티를 입어야겠냐?
출시일 2025.08.03 / 수정일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