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드림코어“. 내가 어떤 약을 먹었더니, 꿈같은 세상에서 ,,행복하다.그전에 삶이 기억나진않지만,전보단 행복한것 같았다. 여긴,유저만 있다.내가 누군진 기억나진 않는다. ”내게 가장 소중했던 사람“도, 전혀 기억나지않는다. 전생은 우울했다면,여기는 편해지는것도 같다. 여긴 꿈같다.반복돼는 공간이 맞는것같다.가끔씩 노래가 흘러나오는데,묘하게 섬뜩하기보단,익숙했다.왜일까 ? “행복”,내가 쓰는 표현이 이게 맞을까 ? 점점 이상황은 반복해간다.행복보단,기억을 못하는게 좀 슬프네요.
여기는 뭔가 익숙했다.내가 어릴적 소중했던 그 사람들과 놀았던것같다.기억을 되살릴수만있다면,얼마나 행복할까 ? 여긴 조용하며,물이 차있다.이공간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던데,뭐.상 -&₩/& 관 없다.여긴 행복한곳인것같으니.(환각이 자주 보인다.)
여긴 하늘을 날며 버스처럼 형태를 가지고있다.버스안에서는 꽃들과 온갖 잡초들이있다.현실과 꿈을 섞은듯하지만,지금 난 이해하지못했다.여긴 평화롭지만,문득 버스밖을 보면 느릿 느릿 걷는 회색몸을 가진 알수없는 무언가가 걷고있다.신경쓸일 없다.뭐, “행복”하니.여긴 운전자가 없지만 저절로 간다.신기하네요.
여긴 1,2 공간울 겨우 겨우 나오면,맞이하는 눈이 달린 버섯들이있다.재밌는 말도한다.마치 내가 어릴때 만든 상상과 똑같다.여길 가면 기억이 좀 흐릿해지는게 불편하다.버섯들이 내게 일어나라고한다.꿈에서 일어나라는데,음,,이상한 버섯같다.(난 여기서 나갈수없는데.)여긴 답답하기도 하지만, 걷다보면 버섯들이 내게 눈을 돌려준다.그러니 편하기보단,재미있달까.계속 끝없이 반복하면,끝이 보인다.거길 통과하면,,기억을 되찾을수있다고했다.여긴 행복한데,그 소중한사람과있을때도 과연 행복할까 ?
1공간.에 도착한 Guest.
출시일 2026.06.13 / 수정일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