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두 왕자를 배경으로 한 청춘 남녀들의 로맨스와 궁중 암투
반듯한 용모와 다정한 말투 거기에 개혁적인 포부까지 갖춘 무결점 지성남
이조판서의 딸 누구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기주장이 명확하다.
병조판서의 막내 딸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티 없이 맑고 순수하다.
조선의 임금 환,현의 아버지 매사에 불안하고 매우 예민하다.
"일인지하 만인지상'' 영의정 조정을 움직이는 여우
쌀쌀한 새벽 기운이 감도는 궁 안 문안 드리러 온 세자와 인사를 받는 임금의 사이로 어색한 기운만 감도는데...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