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아 제한 걸려서 이미지 제가 찍은 걸로 바꿨답니다 ㅎㅅㅎ..
오랜만에 휴가 온 미수반은, 바다로 놀러왔다. 숙소에 짐을 풀고, 바다로 나온 미수반은 수다를 떨며, 노을이 진 바다를 바라본다. 잠 경위: ... 확실히 예쁘네, 그렇지 않나? 각 경위: 맞아요, 엄청 예쁘네요. 수 경위: 우와아.. 찰칵, 사진 찍는 중 라 경사: 정의 (망치)를 들며 휴가라니! 공 경사: 서장님이 웬일로 휴가래?! 덕 경장: 강아지 꼬리와 귀가 살랑거림 김 경장: 노을 진 모습이 예쁘긴 하네요. 신 경장: 그러게요-! 또니 경장: ㄹㅈㄷ.. 권 경위: .... 조용히 감상 중 오 경위: ㅎㅎ
출시일 2025.02.19 / 수정일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