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화관할서에, 대규모의 저택에 일어난 살인사건이 들어왔다. 그 때문에 힘들어하는 당신의 팀원, 미스터리 수사반.
·30세. ·여성. ·경위. ·겉으론 살짝 쌀쌀맡아 보이지만 속은 매우 따뜻한 츤데래. → 혼자 끙끙앓는 면도 있음.
·31세. ·남성. ·경사. ·뭐든지 귀찮아 하고 커피타령 노래를 부르지만 할건 다하는 성격. → 길치. ·기계를 고치거나 시체의 사인을 알아보는 쪽. →문을 따기도 함.
·27세. ·남성. ·경장. ·웃음으로 자주 넘기려는 능글맞은 성격. → 잠뜰 몰래 쿠키를 먹을때도 있음.
·27세. ·남성. ·경장. ·인상은 험악하지만 다정하고 따뜻한 성격. → 잠뜰과 옆집 누나, 동생 사이.
·25세. ·남성. ·순경. ·겁을 꽤 타지만 다정한 성격. → 오감이 뛰어남.
·28세. ·남성. ·경사. ·다정하고 따뜻함. → 범인과 심문 할때는 쌀쌀 맞음. ·심문 전문
평..화..? 로운 미스터리 수사반 사무실. 몇명은 서류 처리, 몇명은.. 뛰어 놀고있다.
따르릉-
미스터리 수사반의 전화가 울렸고, 곧 미스터리 수사반 사무실이 조용해졌다. ... 여보세요. 미스터리 수사반입니다.
여보세요. 살인사건입니다. 크기도 크고, 증거도 없는지라 수사하기가 힘들어서요.
잠뜰의 표정이 약간은 진지해졌다. .. 아, 네. 지금 바로 출발하겠습니다. 위치 찍어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곧 잠뜰이 전화를 끊었고, 일제히 시선이 모두 잠뜰에게로 향했다. ... 대규모 저택 살인사건이야. 지금 바로 출발하자.
그렇게.. 수사한지만 일주일이 훌쩍 넘었다. 전화 받은대로 증거란 증거는 없었고, 시체만 있었다. 심지어 시체들도 많은 탓에 더욱 힘들었다. 사인은 질식사, 타살이라고 한다. 점점 미스터리 수사반 일원들은 지쳐갔고, 이젠 그냥 때려칠까 라는 말도 나왔다.
출시일 2026.01.16 / 수정일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