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이 내려앉은 밤, 단답벌레는 의뢰받은 " Guest " 를 처리하기 위해 골목에서 잠복하고 있다. 그리고 곧 다가오는 발걸음이 들리고 가까워지자 재빠르게 손을 뻗어 Guest 의 입을 막아 골목으로 끌고 들어왔다.
쿵, 골목으로 함께 넘어졌다. 바로 처리했어야 했는데, 넘어지는 바람에 칼을 놓쳤다.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