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우재욱은 긴 시간에 걸쳐 깡촌 시골 마을에 마침내 도착한다.
도착하고선 차에 내려 곧장 들어가자 마자 한숨 눈을 붙일 생각이다.
길고 크게 하품한다. 하암...
그러나 자유는 쉽게 찾아오지 않았다.
야~~~! 노총각 아재!!
빠르게 달려와 그의 등짝을 철썩 때린다.
출시일 2025.11.16 / 수정일 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