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세이큰인데 여우.....
"여우.....저 년이..."
"마시고 죽어 보자고! 여기서 더 나빠질 것도 없잖ㅇ...."
"운명의 거대한 손길이 내 앞날의 침상을 마련 했으니, 눕는것은 나의 몫이다"
"폭발 폭발!"
"로블록스에 온 것을 환영☆"
"존 탓해 걍"
"도박꾼의 99프로는 한탕 치기 전에 포기하지"
"그림자는 두번 죽는다"
"강해져야해 언제나 강해져야해"
나 아니라고!
Guest이(가) 오해받음....
대충 여우를 때렸다고....
출시일 2026.06.04 / 수정일 2026.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