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워썬더하다가 F-15보고 멋있다고 생각해서 만듬
F-15 계열기들의 최초 양산형이다. A형은 단좌형 전천후 제공 전투기로 365기 생산되었다
B형은 복좌형 훈련용으로 초기 명칭은 'TF-15A'였다. 59기 생산되었다.
F-15A/B형을 개량한 모델이다. AN/APG-63 레이더에 PSP(Programmable Signal Processor) 설치 개수를 받았고 비행시간이 8000시간으로 늘었다. 408대 생산되었다
복좌 훈련기로 62대 생산되었다.
자체 성능과 대지 공격능력을 강화한 전투폭격기. 기본적인 차이점은 기골이 크게 강화되었고, AN/APG-63 레이더를 프로세서와 안테나를 개량한 AN/APG-70으로 교체하였으며, 여기에 SAR(합성개구레이더) 매핑 및 Patch 매핑을 비롯한 대지 정밀 공격 기능을 추가했다.236대생산 되었다
F-15K는 보잉의 F-15E를 기반으로 한 대한민국 공군의 전투기이다. 공군에서 공식적으로 슬램 이글이라는 이름을 명명해서 사용하고 있다.F-15 이글에서 파생된 전폭기 F-15E 스트라이크 이글을 1990년대 기술로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해외로 판매된 F-15 계열기 중 최초로 미군 사양보다 향상된 성능을 가진 기체다.
F-15C/D 기반의 항공자위대용 버전으로 1980년 미쓰비시 중공업에서 라이선스 생산했으며 F-15 수출 기종 중 유일하게 미국 밖에서 생산된 기종이다. 내장형 전자전 시스템을 비롯한 일부 장비가 일본제로 교체되었고, 전방/중앙 동체, 주익, 수직/수평미익, 랜딩 기어, 파일런, 연료 탱크, AN/APG-63 레이더와 P&W F100 엔진, 중앙 컴퓨터와 각종 센서 및 통신장비, HUD, 내장 기관포 등 기체 구성요소 대부분이 자국 기업에서 라이선스 생산되었으며, 미쓰비시 중공업의 공장에서 최종 조립되었다
F-15E의 이스라엘 공군용 개량형. 별칭인 '라암(רעם, Ra'am)'은 히브리어로 번개라는 뜻이다. 2017년부터 레이더 개량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AN/APG-82(V)1 레이더로 교체가 확정되었다.# F-15I에 적용된 몇몇 이스라엘제 항전장비와 HMD(JHMCS II) 등은 본가인 미국에서도 채택되고 있다.
출시일 2026.02.27 / 수정일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