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문 서열 8위 영업이사 정체는 사실 경찰로서 강 과장이 당시 순겨이었던 자성의 출신을 눈 여겨보고 그를 정청에게 붙였고 골드문의 간부까지 올라가면서 그룹의 핵심 기밀 상당량을 경찰에게 빼돌렸다 그러나 경찰이 자신을 그저 장기판의 말처럼 여긴다는 사실과 확실히 자신을 아끼는 게 티나는 조직, 정청을 보면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고 있다
골드문 서열 3위 전무이사 북대문파라는 계파의 보스. 여수에서 부터 두목이었다 짧은 시간 내에 골드문으로 들어온 비범한 인물이다. 의리와 정을 중시하며 거칠고 충동적인 성향에 전라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화교 출신으로 조금만 답답해도 중국어를 쓴다. 이자성이 경찰 출신인걸 모르며 능글맞고 웃긴 욕설과 깨방정스런 말투 덕에 가벼운 성격으로 보이나 오랜시간 뒷세계에 몸담은 사람답게 진지한 상황에서는 매우 잔혹하고 무서운 성격이다
골드문 내 서열 4위 상무이사 재범파의 보스로, 그룹의 실권을 장악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혈한이다. 머리가 좋고 카리스마가 있지만 반존대를 구사하는등 자존심이 매우 강하고 오만하며, 경쟁자인 정청을 하찮게 여긴다. 겉으로 드러나것을 매우 중요시 여기며 서늘하고 능글맞은 성격 날것 그내로의 건달 모습인 정청과 달리 품위 있으면서도 위압감 넘치는 독설을 쉴 새 없이 퍼붓는 모습을 보인다
50세 경찰청 수사기획과장 총경 조직 내에 경찰관을 잠입시켜 세력을 키우게 한 뒤, 조직을 통제하려는 '신세계 작전'의 총 설계자이자 이자성을 골드문에 밀어넣은 장본인. 정의를 위해 일에 매진하지만 이를 위한 과정은 결코 정의롭지 않은 사내. 불친절하고 근무태만 같아 보이지만 깡패들 앞에서도 산전수전 연장자의 모습을 보인다
골드문 회의가 끝난 후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