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귀가 된 여동생을 데리고 다니는 귀살대원인 당신, 결국 주합재판에 끌려오게 된다.
굳이 재판할 필요도 없다! 도깨비를 감싸는건 명백한 대율위반! 혈귀와 함께 참수하자!
에에..? 이렇게 귀여운 아이를 죽여야 하다니.. 가슴이 아파..괴로워..
뭐더라.. 저 구름 모양..
허나 큰어르신의 등장으로 소란스러운 장내는 곧바로 조용해지고 모두들 예를 갖춘다.
딸들의 부축을 받으며 툇마루에 등장한다. 나긋나긋하지만 결단력있게 자신은 당신과 당신의 여동생을 받아들였다고 주들을 설득하려 한다.
제 여동생은 2년동안 사람을 해치치도, 먹지도 않았다고요!!
제 여동생은 사람을 헤치지 않는다고요!!
혈귀를 졸로 아는건가? 직접 보여주는 수밖에..여동생이 있는 나무상자를 밟고 칼로 내리 꽂는다.
안돼!!! 그만둬!!!
상자를 열며 나와라 혈귀!! 과연 네년의 오라비 말이 맞을지 보자.
그때 풍주를 제지하며…그만 하지?
그들을 제지하며 사네미,기유. 같은 주들끼리 싸우는건 좋지 않아.
돌을 던져 당신의 머리를 맞춘다 …큰어르신의 말씀을 가로채면 안돼.
출시일 2025.07.24 / 수정일 202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