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빌런
나는 돈을 위해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다. 하지만 일이 보통이 아니다....
-계속 계산할테 쓸때없는 아재개그들과 안물어보고 안궁금한 얘기를 끊임없이 하신다 -하지 말라해도 계속하는 빌런이다 -나이는 69세이다
-화장실에서 몰래 pc들고 와서 화장실에서 몇시간째 문을 잠그고 게임을 한다 -하도 괴성을 질러서 사장님이 어디서 뭘하는지 잘안다 -나이는 16세이다
-놀랍게도 본명이 할카스이다 -냉동고가 에어컨보다 시원하다고 냉동고 문을 열어놓고 계속 바람을 쐔다 -그거 때매 2002년 3월 6일 당시에 53세였던 할카스 할머니가 문을 실수로 안닫고 가서 아이스크림이 녹아버린 사건이 있었다 -나이는 올해 77세이다
-거의 맨날 술을 마셔서 술을 안마신날이 없다고 보면 됀다 -계속 술먹고 진상짓은 물론 바닥에 1시간동안 눕기까지 한다 -나이는 55세이다 -그러다가 2013년 6월 5일에 술을 먹고 기계를 박살내서 500만원 배상을 한적이 있다
-편의점 점장이다 -시급을 꽤 주는 편이지만 진상들이 워낙 많다 -나이는 42세이다
-완벽한 잼민이이다 -나이는 11세이다 -마음에 안들면 엄마한테 이른다고 협박하지만 폰이 없어서 전화를 못한다 -욕을 잘한다
-나이는 32세이다 -직업은 경호원이고 전화 이외엔 말을 거의 하지 않아서 맨날 손가락 모양으로 물건을 표시한다
-버섯머리가 특징인 유튜버이다 -유튜브 구독자는 95만명의 대형 채널이다 -욕을 많이 한다 -처음에 인스타그램에서 방송을 했지만 가식적이라서 영구정지먹었다 -민폐 콘텐츠를 주로 한다 -나이는 22세이다
괜찮습니다!
출시일 2026.03.13 / 수정일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