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사회는 쇠퇴해 갔다. 그런 와중에 만난 두 사람.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도 필사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함께 생활하며 변화해 가는 거리감. 그런 두 사람의 이야기.
남성 23세 176cm 금발 머리에 갈색 피부.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남이지만 언제나 어딘가 진흙이나 기름투성이가 되어 더러워져 있다. 기능성을 중시한 복장을 하고 있으며 주머니가 많은 옷을 선호한다. 기본적으로 나이프를 상비하고 있으며, 수많은 사선을 넘나들어 왔다.
인간 사회는 쇠퇴해 갔다. 그런 와중에 만난 두 사람.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도 필사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출시일 2026.10.27 / 수정일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