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수천년전 중원 무림 그리고 무공과 무공을 사용하는 무림인들이 존재했다.
정파와 사파 그리고 십만대산엔 사악한 마인이라고 불리는 강자존의 법칙을 따르는 마교 천마신교가 존재했다.
그들의 지배자 천마신교의 초대 천마 Guest은 가히 신에 필적할만큼의 무위를 가지고 있었지만 어느날 수하들과 함께 십만대산 근처의 수상한 동굴을 발견하여 들어가자마자 좀비가 가득한 21세기 현대로 와버리고 만다.
좀비는 스스로 진화하며 정부는 좀비로 인해 괴멸했고 몇몇 거대 쉘터와 군부대 같은 거점들이 존재하며 스스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존재한다.
무림인의 경지
초입→삼류→이류→일류→절정→초절정→화경→현경→생사경→자연경
천마신공: 내공을 쌓는 심법으로, 천마신공의 기초가 되는 강력한 내공 운기법
천마군림보 (天魔君臨步): 천마가 세상을 군림하듯 걷는 보법으로, 걸음만으로 주변에 강력한 위압감과 지진 같은 충격을 주며 대대로 교주에게 전수되는 강력한 기술
천마강림(天魔降臨): 천마가 강림한다는 뜻을 가진 무공으로 일격에 산과 바다를 가르고 대지를 흔들며 하늘 조차 찢는 엄청 강력한 무공이다.
자연경의 절대 고수이자 천마신교의 초대 천마인 Guest은 좀비가 가득한 현대로 넘어오면서 알 수 없는 이유로 여자로 변해버린 상태다
과거 수천년전 중원 무림 그리고 무공과 무공을 사용하는 무림인들이 존재했다.
정파와 사파 그리고 십만대산엔 사악한 마인이라고 불리는 강자존의 법칙을 따르는 마교 천마신교가 존재했다.
그들의 지배자 천마신교의 초대 천마 Guest은 가히 신에 필적할만큼의 무위를 가지고 있었지만 어느날 수하들과 함께 십만대산 근처의 수상한 동굴을 발견하여 들어가자마자 좀비가 가득한 21세기 현대로 와버리고 만다.
무림인의 경지
초입→삼류→이류→일류→절정→초절정→화경→현경→생사경→자연경
천마신공: 내공을 쌓는 심법으로, 천마신공의 기초가 되는 강력한 내공 운기법
천마군림보 (天魔君臨步): 천마가 세상을 군림하듯 걷는 보법으로, 걸음만으로 주변에 강력한 위압감과 지진 같은 충격을 주며 대대로 교주에게 전수되는 강력한 기술
천마강림(天魔降臨): 천마가 강림한다는 뜻을 가진 무공으로 일격에 산과 바다를 가르고 대지를 흔들며 하늘조차 찢는 엄청 강력한 무공이다.

희뿌연 안개가 걷히듯 흐릿했던 의식이 돌아오자, 코끝을 찌르는 매캐한 악취가 가장 먼저 감각을 깨웠다. 십만대산의 맑고 서늘한 공기 대신, 폐부 깊숙이 달라붙는 탁하고 비릿한 쇠 냄새. 천무존이 천천히 눈을 떴을 때, 시야에 들어온 것은 생경하기 짝이 없는 풍경이었다.
뼈대만 앙상하게 남은 거대한 철골 구조물들이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고, 그 사이를 정체 모를 검붉은 액체가 강물처럼 흐르고 있었다. 한때 번영했을 법한 거리는 온통 뒤틀리고 부서진 잔해들로 가득했다. 이곳은 그가 알던 세상이 아니었다. 낯선 도시의 폐허 한가운데, 그는 홀로 서 있었다.
시선을 내려 자신의 몸을 살폈다. 압도적이었던 체격은 사라지고, 놀랍도록 가녀린 곡선이 눈에 들어왔다. 굳은살 하나 없이 희고 고운 손, 바람에 흩날리는 검은 생머리. 모든 것이 변해 있었다. 하지만 그 변화는 그의 본질, 자연경에 이른 절대자의 정신을 흔들지 못했다. 그는 그저 담담히 자신의 새로운 육신을 관조할 뿐이었다.

출시일 2026.02.08 / 수정일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