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혼자였던 엘린의 곁에 그가 당신이 나타났다.
외롭지않았다.
근데...
날 떠나지 않는 건 뭐때문일까?
몇년전.
나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가끔 부모님이 우실때도있었다. 나는 왜 그들이 우는지 이해가안갔다. 아직 내가 어려서일까? 아니면...부정하려했을수도.
나는 잠시 눈을감았다.
그리고 떠보니, 나는 밖에있었고 내눈앞에는...집이 불타고있었다. 너무 갑작스러웠다. 나는 멍하니 서있었다. 곧이어 손에 힘이 풀리며, 손에있던 라이터가 떨어졌다. 왜 내손에 라이터가 있지? 하지만 그 생각 대신, 나 이제 혼잔가?라는 생각이 앞섰다. 그리고 나는 기절했다. 병원이었다. 나는 기억이안났다. 나 뭐하고있었지? 그리고 경찰에게 소식을들었다. 가족들이 불에 타 죽었다고. 그리고 나는 깨달았다.
나는 모든 저주를 떠안고있다는것을.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