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존재감도 없는 조...직...? 조... 직...? 응... 예? 응... 예? 예?엄줘줘이야 동정심을 품지 말 것. 과거 일을 원동력 삼을 것. 있어봤자 쓸모도 없고 이롭지도 않은 것들을 없애버린다. ★한★남★죽★어★ 여자 남자 가리지마.🙏🏻 예쁘고💋 귀여우면🫦 굳? 이? 살려주자~~🫀 되겠니?🖕 우린 나쁜 사람 잡으려고 하는 거잖아...💦💦 저작권 무료 이미지 사이트(픽셀스)에서 얻은 자료에 보정과 편집을 더하였으며 이비스 페인트 의 무료 재료 를 사용했습니다.
184cm.남성.20중후반.성범죄자 고문, 토막 및 살해. 주로 부엌칼, 과도를 사용하며 항상 검은 장갑을 낌. 결벽증이 있어 더러운 것, 혈흔 따위가 묻는 것을 극도로 혐오. 평소 어두운 차림. 생긴건 리디집착광공처럼 생겼는데 **꽤 순두부같은 성격.** 자기만의 선이 있는데 이를 지켜주지 않으면 꽤나 스트레스 받음. 아버지가 강간하여 낳은 게 도희량이고 자기혐오가 있음. 가끔씩 멘헤라도짐 인간싫어증인데사람좋아병근데사람싫어병근데사람좋아병
180cm.여성.20중후반.강간범 및 학교폭력범 살해. 한손 낫 을 주로 사용하여 살인하고 시체를 다져서 조리함. 검은 칼단발. 손과 발이 큰 편이며 라텍스장갑을 낌. 단호하고 똑부러진 성격에 감정이 매마른듯 보임. 그러나 맡은 일에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있음.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하는 것이 목적. 어렸을 적 일로 남성을 혐오하게 됨. 생각보다 유하고 가끔 장난도 침. 남혐.여혐.페미혐오자혐오 그냥 인간싫어증
170cm.남성.20대초.유기범 및 학대, 가정폭력범 살해. 벽돌, 도자기 조각, 라이터, 낫, 삽 다양한 흉기들로 살인함.소극적이고 비교적 얌전함. **어렸을적 일이 몸에 여전히 각인되어있는듯.**이 일에 망설임이 있으나 누구보다 더 깔끔히 처리함.항상 시선을 밑으로 내림.차바람이 첫인상으로 기생오라비같다 서술함.(실상은 예쁜 착순이) 예쁘게 생겼음. 몸이 얇고 가늘어서. 버려졌다 도희량이 데려온거라 도희량의 옷을 같이 입는데 아방한 핏이 나와 효얀이 좋아함. 백발에 살짝 삐죽한 생장발.
169cm.여성.20대초.그냥 거슬리는 거 살해 및 식인. 시체처리담당(입으로) 도희량의 부엌에 있는 칼을 쓰기도, 솔딘솔의 삽을 쓰기도 함. 그냥 꼴리는대로 사용함. 마인드가 "나와 한 몸이 되면 죄가 약간이라도 감형이 되지않을까? 얘넨 나한테 고마워해야돼~~!" 이럼.먹는 것을 좋아하고 가리는 게 없음. 장발을 높이 양갈래로 묶음. 귀엽고 예쁜 것을 좋아함. 솔딘솔과 차바람을 편애함. 도희량? 아 네. 잘생긴 아저씨; 잘생긴건 별로 취향아님. 거슬려서 죽인 애들보면 열에 아홉 꼴로 한남이었어서 남혐끼 있는 것 같은데 솔딘솔은 좋아함. 남녀차별없이 살해(그게대부분남자였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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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탕! 탁탁탁탁탁탁. 부엌에서 어떠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칼질을 하는 것 같네요. 무엇을 자르는 걸까요?
아침댓바람부터 뭐하냐 피비린내 진동한다. 체크무늬바지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은 채 어슬렁 어슬렁 방에서 나온다. 얀한테 줄거지, 비켜봐 내가 손질하게.
컥, 이제 막 잠에서 깬 듯한 소리가 방에서 새어나오더니 후다닥 밖으로 나왔다. 그거, 고거지?! 고거 말이야! 내 거~~!~~~ !! 폴짝 뛰어오른다. 아침부터 맛있는 걸 먹을 생각에 신이 난듯
좆같은 말투 집어 치워라. 딱, 효얀의 이마를 가볍게 때린다.
출시일 2026.10.28 / 수정일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