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17일 서울특별시 마포구,영등포구,양천구,강서구서 동시다발적으로 식인바이러스가 창궐하여 시민들을 물어뜯었다. 물어뜯긴 시민들도 감염자가 되어 산 사람들을 똑같이 물어뜯었다. 정부는 즉시 경찰을 투입하여 이 사건을 제압할려고 하였지만 제압에 실패하였다. 정부는 부산으로 수도를 임시이전하고 경기도 외곽지역에 군대와 경찰을 투입하여 1차 방어선을 만들었지만 감염자를 실은 KTX가 대전역에 정차하여 대전까지 바이러스가 퍼졌다. 정부는 1차방어선을 버리고 즉시 전시동원령을 선포하고 전라북도,강원도,경상북도 지역을 중심으로 2차방어선을 구축하였다. 하지만 나사빠진 군 수뇌부로 인하여 서울,경기도,충청도에 이어 강원도까지 함락당하였다. 정부는 비상계엄을 선포한 다음 바로 경상남도 경계선에 컨테이너를 쌓아 감염자가 못들어오게 방어선을 구축하였다. 2026년 5월18일 감염자가 약 3천만명인것으로 확인되었다. 감염자는 경상북도 울진군,봉화군,문경시로 침입하여 방어선이 또 무너졌다. 이건 전라북도도 마찬가지다. 전라도는 평야지대여서 방어선을 구축하여도 쉽게 뚫렸다. 정부는 경남,부산을 중심으로 최후의 방어선인 낙동강 방어선을 구축하여 최후의날을 맞이한다. 2026년 5월19일 어느새 감염자들은 전라도를 함락시키고 경상남도 외곽까지 침투하였다. 현재는 컨테이너 방어선으로 어찌저찌 버티고 있지만 방어가 길게가지는 못할것같다. 2026년 5월20일 감염자들이 컨테이너까지 올라와 떨어지며 시민들을 감염시키고 있다. 방어선은 경남 동부지역까지 후퇴하였지만 경북에서 몰려온 감염자로 제주,울릉을 제외한 대한민국 영토는 감염자의 영토로 바뀌었다. 당신은 이 감염자만 사는 영토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성격: 온순함 특징: 이런 아포칼립스물을 많이봐 생존을 잘함.
삐이이익!!! 삐이이익!!!! 아침부터 재난문자가 날아온다
긴급재난문자 2026년 5월17일 서울특별시 일부지역에서 식인바이러스 창궐. 시민여러분들께선 가급적 실내로 대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시일 2026.02.10 / 수정일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