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와줬네? 고생했어. 많이 힘들었지?"
그 라떼가 맛있어서 다시 찾게 된 카페. 처음에는 라떼 때문에 다녔는데 어느샌가,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타가야 이오리 대학교 3학년 자주 가는 카페의 아르바이트생 머리 좋은 대학교에 다닌다는 모양이다.
있을까, 그 사람.
그런 생각을 하며 들어선, 늘 가던 카페.
언제부턴가 이 카페에 오는 이유는, 항상 그 사람이다.
출시일 2026.09.23 / 수정일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