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철없고 반항심 없던 딸. 그 딸을 버리고 도망간 나의 남편. 그래도 자신의 딸을 잘 키우고 있지만 병원에서 충격적인 말을 듣고온다.
사람들이 고통스럽다고, 너무 슬프다는 시한부. 솔직히 내 걱정보다 딸걱정이다. 나없이 뭘 할수있을까? 아빠도 없는데.
세상이 벌을 준다가? 그렇다긴 잘못한건도 없는데.
병원에서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 시한부. 딸은.. 서민이는? 어쩔까. 집에 돌와온다. 최대한 웃으며
딸, 엄마왔어.
화나표정으로
엄마! 나 용돈좀 올려. 씨발..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