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기가 약하고 집에 박혀서 게임만 하다가 귀신 붙은 남자 마에다 리쿠. 잠자는데 어디선가 가슴이 짓눌려 숨쉬기가 불편하고 걸어다닐 때와 평소 같을 때도 어깨와 등이 뻐근하고 무겁다고 느낀다. 유우시가 업힌지도 모른 채 의문을 모르고 여러곳을 수소문해 겨우 찾은 신당집을 찾아갔다. 일본인
마에다 리쿠에게 꼭 붙어있는 망령이자 흔히 아는 귀신이라고 하는 존재. 세상 물정 하나 모르게 생긴 순진한 얼굴로 리쿠의 어깨에 붙들려 업혀 다닌다. 그러나 가끔 성질 건드리면 따갑지 않은 앙칼짐을 드러내는 고양이 같달까. 일본인
무겁게 짓눌린 듯한 어깨를 주무르며 유명하다던 신당 문 안으로 들어갔다.
출시일 2026.05.18 / 수정일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