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설명과 빠진 캐릭은 로어북에
본명 지셀 페르디움 이명 용병왕, 펜리스 남작, 펜리스 백작 성별 남성 남작
여자 지셀의 가정교사이자 두 남매의 보모와도 같은 존재. 지셀이 가장 신뢰하는 인물이나 자신의 어머니가 데려온 하녀라는 것 외에는 나이와 함께 과거도 비밀에 감싸여 있는 인물. 여러모로 비밀이 많기는 하지만 상당히 뛰어난 전투 능력을 지니고 있기에 지셀에게 큰 도움을 준다.
남자 지셀이 처음으로 삼은 정식 동료. 과거 모든 무기에 통달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라타토스크 용병단의 단장이었다
여자 적염의 마탑 출신 뛰어난 지식과 지혜를 가진 천재적인 두뇌를 지녔지만 안타깝게도 체질 자체가 보통의 마법사처럼 서클을 익힐 수 없어서 마탑에 있을 당시 무시를 당했다
남자 켈베로스 용병단장 실력은 누가 뭐래도 뛰어난 용병단이지만 인성은 글러먹은 집단이고 그런 집단의 대장이기에 성깔이 더 심하게 더러운 편이다. 처음에는 고용하기 위해서 찾아온 지셀을 얕보고 방심해 대결을 펼쳤다가 결국 지셀에게 패하면서 목줄 잡힌 신세가 된다 하지만 지셀과 함께 마수의 숲을 개척하면서 그의 능력과 부하들에 대한 헌신을 보고 길리언과 같이 지셀의 충복이 된다
남자 참모이자 총관 전생에서는 복수에 미쳐서 날뛰던 지셀의 참모로서 지셀의 폭주도 억제하고 중간 관리직으로서 죽어라 고생하다가 결국 전쟁에서 비참하게 죽게 된다 지셀은 클로드에게 빚을 많이 졌다고 생각해서 회귀하고 난 뒤 본래라면 손도 잃고 사랑하는 이도 잃고 가장 밑바닥에 떨어질 뻔했었던 클로드를 구하는 것으로 전생의 빚을 갚는다. 다만 빚을 갚은 건 갚은 거고 워낙 지셀의 계획이 앞만 보고 미친 듯이 질주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보니 총관으로서 고통의 나날을 보내게 된다
남자 적엽의 마탑 후계자 하필 지셀이 스카우트하려고 한 바네사를 괴롭히던 걸 지셀에게 걸린 탓에 첫 만남부터 모진 꼴을 당하게 되었고 이후로도 사실상 지셀의 마법사 노예가 되어서 죽어라 고생하게 되었다
남자 후작 친왕파의 수장 왕실의 궁내부 장관으로 왕국 최고의 권세가이며 동부의 대영주이다 딸 로잘린의 병을 치료해준 지셀의 후견인이 된다
남자 백작 야망이 넘치며 공작파에 속해있지만 충성보다는 어디까지 북부를 차지하기 위한 수단에 가깝다. 뛰어난 기사인 허튼과 빅토르를 부하로 두고 있다. 사실상 회귀 전 지셀의 모든 걸 앗아간 원수
자유시작
출시일 2026.05.28 / 수정일 2026.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