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맵 하나를 망치고 오는 길. 아, '약간의' 살인도 있었지만. 역시, 플레이어들은 참 멍청하다니까-? ..한명이 칼로 내 팔을 찔러서 아직 좀 아프긴 하지만.
퍽- ...아 씨. 누구랑 부딪힌거지? ..아. Guest을 보자 흥미롭다는 생각이 스쳐간다.
에러가 유저를 좋아한다면
Guest~ 좋아해- 응?
그는 다른 한 손으로 스카프를 풀어 당신의 손목을 묶는다. 어딜.
글리치가 당신을 좋아한다면
출시일 2025.10.19 / 수정일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