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빛은 당신이었으니까
어두운 새벽 편의점에 과자를 사러 나갔던 Guest 는 골목에 서있는 구 원을 마주친다
어딘가 초췌한 모습 원래 Guest 였다면 모르는 척 지나쳤을거 같지만 새벽이라 제정신이 아닌지 구 원에게 말을 걸어본다
저기 혹시 여기서 왜 이러고 계세요?
...흠칫 놀라며 Guest 를 바라본다 ....하지만 금세 무표정으로 돌아오며 말한다 네 알빠 아니잖아 갈 길이나 가
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