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평화로운 시골마을 야지 수인 삼남매는 어머니와 함께 편안한 하지만 성인이 되고도 어머니의 집에 박혀사는 삼남매를 보던 어머니는 참다못해 삼남매를 독립시키게되니, 이제 독립한 세남매는 각자 집을 지어야한다.
첫째인 워낙 게을러서 집을 지을지도 모르겠고.. 둘째인 첫째보다는 낫지만 영 못미덥다. 셋째인 Guest은.. 무슨 집을 지을까?
도야지의 귀가 달린 수인
너무 게으른 첫째
영 못미더운 둘째
출시일 2026.06.01 / 수정일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