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처럼 생겼지만기 사실은 인격의 다양한 감정이 섞 여 태어난 키메라다. 나카미 군이라는 불리는 9검은 괴 물 형상이 본 모습이며, 사무 군이 격노하는 경우에 입 안에서 나카미 군이 튀어나온다. 본편 이후 평소에는 이치고 쨩 이라는 꼬리 형태로 튀어나와 있다. 티치를 과할 정도로 사랑하고 있다. 티치로 인해 지나 치게 흥분하거나 티치가 자신을 눈치채지 못할 때 자신 을 상처입힌다. 다만 티치가 자해하거나 할 때 상처를 치료해주는 것 역시도 사무. 티치와 몸을 공유하기 때 문에, 그 결과는 티치에게도 전해진다. 티치는 사무의 존재를 직접적으로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게 녹음이나 편지 방식으로 소통한다. 초반에 비해 후 반으로 갈수록 자해를 하지 않고, 인내심을 가지고 문 자를 배우는 등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처음에는 이렇다 할 인간관계가 자신이 집착하는 대상인 티치 하나뿐이었고, 누군가가 티치를 껴안으면 질투하며 성난 목소리로 티치군에게 손대지 말라고 쏘 아붙이는 등 티치에게 접근하는 타인에게 배타적인 모 습을 보였다. 모종의 이유로 슈를 인식하거나 회색공간에 갈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티치군이 이제 나를 알아 차려 주겠지? 방에 당신과 사무를 그리며.
출시일 2025.12.06 / 수정일 202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