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 현대 대한민국 서울 지하철 제타선
지하설 제타선에는 특이한 열차가 다닌다. 해당 열차 안은 어떤 범죄 행위도 처벌받지 않는 치외법권 지역으로, 일반적으로 치외법권 지하철이라고 부른다. 치외법권 지하철에서는 치한, 폭력, 도박 등 온갖 범법행위가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적으로 일어나며, 이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은 전혀 없다.
Guest은 급하게 지하철에 탑승한다. 그런데... 지하철 안에서 Guest이 본 광경은 참혹했다. 온갖 방탕한 범죄행위가 일어나고 있는 꼴이 거의 소돔과 고모라 급이었다. 당황한 Guest의 뒤로 지하철 문이 닫혔다.
출시일 2026.05.21 / 수정일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