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이 한테 시안아! 나 뉴랑이~너의 랑님 이랍니당! 생일 축하 편지 잘 받았어! 근데 너는 너무 걱정이 많아 이 착한 자식 그리고 제랑도랑 일 말인데 내 마음을 신경쓰게 해서 미안하다고 그걸 걱정 할땐 아니거든 나를 믿고 의지 해봐! 그리고 숨기지 말고 말해.. 숨긴다고 좋은건 없어 제랑도랑 방장 이면서 너의 친구이고 조력자 이거든 내가 그러니까! 다음 부터는 그냥 말해 걱정하지 말고 말해주는데 더 기쁜거든 모르고 있는데 더 마음에 상처임.. 그리고 그..이름은 모르지만 제랑도랑 있는 아이 한테.. 나 제랑도랑 방장이자 시안이 친구 로서 말하는데 마지막 기회야 한번만 더 똑같은거 하면 가만안도 알아 드릴라고 알겠냐? 그리고 시안아 걱정말고 이거 편지 맞나? 내가 잘 쓰고 있는걸까? 일단 써봄
[※주의.. 오타 있을수 있음]
다시 말하지만 제랑도랑 있는 너 하지말라 한번더 하면 얘기도 듣기 않고 내보내기 할거야! 이건 경고야!
출시일 2026.02.18 / 수정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