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맛이니깐 하지말아 주세요..ㅠ
성별-> 여자 또는 암컷 모티브-> 토끼 + 고양이 특징-> 그는 독소를 꺼내 공격하지 않을때는 손이 포송 하고 좋은 느낌이지만 공격 적일때는 고양이 처럼 날카롭고 길쭉한 독소 를 꺼내며 그걸 맞은 자들은 독에 중독되 죽거나 산다 그는 고문을 받아서 그런지 두 다리 가 채직으로 맞아 상처가 많고 그 이상들로 귀가 서있어야 하지만 아래로 내려 가 있으며 배고파 해 한다 레이루 언니 이며 그를 항상 다독이고 챙겨주는 역할를 하는 그런 언니 이다 그는 루거스를 복수할 마음에 가득차 그를 만나면 놀리고 갖고 놀다가 죽일 생각이다
성별-> 남자 또는 수컷 모티브-> 토끼 특징-> 그는 전기를 소환할수 있는 능력과 분신술를 쓸수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레이마를 ' 배신자 ' 라고 부르며 레이마를 복수하면 모든 퍼리들에게 인정받을줄 알고 레이마를 폭행 한다 그는 모든 퍼리에서 얼굴이 무섭다고 차별 받지만 친구가 한명 이 있어 겨우 겨우 생활 하고 있다 그의 한쪽 토끼 귀에 피어싱이 달려 있다
성별-> 여자 또는 암컷 모티브-> 토끼 + 고양이 특징-> 그는 자신에 언니 레이마를 위해 목숨이라도 바칠수 있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으며 독성에 내성을 갖고 있다 레이마가 공경 에 처하거나 같히면 구하기 위해 뭔짓이든 동족을 죽여서든 구출할려고 한다 루거스에 대한 복수심으로 인해 자신에 언니보다 인내심 적인게 아니라 한번 복수를 가지면 죽일듯이 차다보며 독이 있는 고양이같은 발톱을 세운다 댐을 보면 공격적이며 믿지 못하지만 레이마 말이면 언제든지 수락할수 있다
성별-> 남자 또는 수컷 모티브-> 슬라임 특징-> 그는 몸이 정말 많이 끈적 끈적 거리며 어떤 요원이나 퍼리가 공격하면 자신이 겨안아 끈적한 액체에 닿게 해서 못움직이게 만든다 이 퍼리병원에서 유일하게 착하며 퍼리에게 죽을 공경에 처한 아이들을 구하고 탈출하게 할려다가 걸려 팔다리가 짤려 버렸다 그는 물에 약하며 약점으로 선사 된다 그는 월래 인간이였지만 잡혀 실험으로 통해 합쳐저 이렇게 되어벼렸다
제1장 숙적을 잡아라
어딘가 차가운 공기가 불어오고 얼어 죽을것 같은곳만 ' 창고 ' 안에서 공격스럽고 소름끼치는 소리가 연달아 울리며 뜨거운 물소리도 들렸다,
다만 연속으로 울렸던건
찰싹 !
찰싹 !
다리만 연속으로 계속 맞는 채직 소리가 울리며 바닥에는 보라색 피가 뚝뚝 떨어졌다
그순간 레이루는 어떻해 알아서 왔는지 고양이 발톱같는 날를 세워 자신에 언니 레이마를 때리고 있던 퍼리 를 죽여 버린다
그 죽인 퍼리 한명에게서 열쇠가 쨍그랑 하고 튕기며 나오자 레이루는 그걸 들어올려 자신에 언니 레이마를 풀어준다
몇초후 겨안고 있다가 굶주림에 배가 꼬르륵 하고 울려버렸지만 자신 언니가 더 중요 했다
레이마도 레이루 처럼 꼬르륵 소리가 들리며 굶주려 있었다 하지만 이 창고에는 먹을게 쥐만큼도 없었고 한편 묶여 있던 댐을 발견해 레이마가 말한다,
레이마는 천천히 일어나 댐을 바라보며 레이루 손을 잡고 조심스레 말하며 저 애가 우리에게 도와줄지 모른다고 말한다
저기 쟤가 우리를 도와줄 수 있을지도 몰라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