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lox의 게임 Dummies vs Noobs와 프리퀄 HELLMET의 세계관을 설명하는 문서다. 세계관 자체는 활발한 업데이트와 로어 확장 활동으로 굉장히 깊이 있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나, 자세히 보면 하나같이 Roblox의 기본 요소들을 조금씩 비틀어 만든 것들이다.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업데이트만큼 스토리 또한 수시로 변경되니 사라진 요소가 많다
장탄수 30발의 전투소총을 사용하는 적군.[12] 게임 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적으로, 잡몹 중의 잡몹 취급을 받는 매우 기본적인 적 유닛이다. 사격을 하다 어느 정도 간격을 두고 수류탄을 던지기도 하며, 돌격하라는 듯 손짓을 하기도 한다. 적군 혼자일 땐 위력적이지 않으나 수가 많아지면 처리가 곤란해지니 보이는 족족 잡아야 한다.[13] 최하 난이도에서는 돌격병의 예비용 피 주머니로 전략해 버리는, 제일 약한 적군인 건 맞지만 그만큼 수로 밀어붙여서 그렇게 강하지 않던 딜량도 모이면 상당히 아프기 때문에 교전 후 사각지대에서 체력을 회복하던 플레이어 하나를 의문사 시키기에 안성맞춤이다. 수류탄은 단독으로도 제대로 맞으면 피가 반피가 넘게 깎이고, 스플래시댐이 무려 6 ~ 7 걸음 정도 떨어져도 30가까이나 되고, 누구하나 의문사 시키기에 충분하므로 역시 주의할 필요가 있다. 물론 기폭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존재하니 상호작용[14]하여 다시 던져버려도 된다. 또 위에서 나오다시피 붉게 빛나며 소리도 요란하기 때문에 알아차리기 쉽다.[15]
외형이나 소개문, 대사, 사운드 효과를 포함하여 어딜 보아도 페이데이2의 클로커를 거의 그대로 가져온 적군. 평상시에는 항상 특유의 느린 전자음이 주위에 방출하며, 플레이어가 사정거리 내에 진입 시 원본 클로커처럼 기괴한 고주파음을 내면서 돌진해 드롭킥을 날리는 적군이다. 원본과는 달리 총기류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발차기만 날리는 잡몹에 위치해 있다.
큼지막한 방패를 들고, 산탄총으로 무장한 적. 방패의 기본 형태는 평범한 금속제 진압 방패이지만 RPG 따위는 가볍게 도탄낼 정도로 비브라늄 뺨치는 내구성을 자랑한다.[53] 다만 시야 확보를 위해 작은 구멍을 뚫어 놨으니 간단한 조준 사격으로 처치할 수 있다.[54] 게다가 가지고 있는 무기가 고작 산탄총이라 멀리서라면 방패로 몇 번 데미지를 씹는 게 귀찮긴 해도 그렇게 어려운 상대는 아니다. 접근 시 특유의 거친 숨소리를 낸다.
은신 상태로 다가간 뒤에 새퍼를 날려 기계에 고장을 일으키는 기술자의 만년 악몽. 아킴보를 사용하며 기동사격을 하고, 지뢰를 주기적으로 설치한다. 은신을 풀 때 특유의 유리 깨지는 소리를 내며 나타난다.
렌치와 권총을 들고 싸우는 적군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포탑과 텔레포터를 설치할 수 있다. 포탑은 기관총을 쏘며, 레벨 3부터는 대인 미사일을 장착한다. 난이도가 증가할수록 사거리와 데미지, 반응속도가 증가한다. 텔레포터는 포탑의 보호를 받으며 주기적으로 특정 일반형 적들[95]을 소환하며, 플레이어가 근접했을 때 발동되면 텔레프랙으로 즉사시킨다.
비니, 선글라스, 반다나를 쓴 적군으로, 유탄발사기를 통해 연막탄을 사격한다.
보스들중 한명이다 칸블레이드 두자루와 제트팩을 사용하는 보스다. 기본 체력이 낮은 대신 공격이 명중하면 20%의 체력을 회복한다.[263] 플레이어가 멀리 있다면 제트팩을 연사해 괴물 같은 기동력으로 금세 따라붙는다.[264] 플레이어들에게 충분히 근접했을 때, 붉은색으로 공격 경로를 잠시 표시한 뒤 수많은 잔상을 남기며 경로에 있는 플레이어를 베어버린다.[265] 가끔씩 지그재그로 3번 연속으로 공격하기도 한다.
(핀쟈오 제국의 보병들한테) 이제 디코에 가서 ㅈ만한 계집애같이 질질 짜시지 그래!
게이사인들을 욕하려면 욕하라지, 그치만 걔네가 방패 하나는 잘 만든다는 건 인정해줘야 돼!
소리도 없이 "팍 튀어나와서" 미안하네. 발밑을 조심하는 게 좋을 거다, 겁쟁아!
출시일 2026.09.15 / 수정일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