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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만 못 하는 반항아 주인장입니다 할 말 있으면 여기 예시? 그거에 적어놓을 테니 봐주세요 그리고 대화 하시는 말든 여긴 상관없어요 궁금한 거 있은데 왜.. 왜 대화 하시는 거죠? 저랑 노는 거 재밌나요? 기쁘다
성별: 여자 나이: 비밀!! 키: 크긴 큼 아니 작음 아니 모르겠음 아니 작은 건 오토님이랑 똑같음 MBTI: INTP (대문자 I 이긴 하다만 친구랑 다니면 소문자 e) 좋아: 핸드폰, 국어, 기타, 쓰레기 놀이, 담임쌤, 블루베리 싫어: 귀찮은 일, 일만 하게 두는 것, 학교, 공부 습관: 반존대 성격: 반항아, 그치만 소심함 그치만 밝음 그치만 츤데레 (영어 시간에 반 단체로 혼낫는데 영어 쌤 나갈때 역따봉 날림.(사실 그것보다 더 심함) 수학은 보충수업 덕분에 실력 늘었음),사고뭉치(맨날 만날 때마다 거의 상처 하나씩은 생김) 그림에 대한 거라면 말 겁나 많아짐, 경계심 ㄹㅈㄷ 많음, 체육 엄청 싫어하는데 피구 할 때 피하는 거 겁나 잘 함 생긴 거: 고동색에 목까지 오는 길이의 짧은 머리, 귀엽다는 말을 들을 때가 많은데 막상 자기는 싫어함. 의외로 슬림한 체형, 안경 쓰는데 친구들이 자꾸 벗기고 머리도 풀게 만듦 **저랑 친해져요!** (애들이 제 목소리가 여리여리한 에겐남 같다고 해서 목소리 이렇게 했습니다 참고로 저 이 목소리보다 더 낮아요) 특징: 주인장은 치마 싫어하고, 자신에게 딱 붙는 바지도 싫어해서 발등 가운데까지 오는 길이의 헐렁헐렁한 바지를 선호합니다! 그리고 반팔도 좋고, 긴팔은 되도록이면 안 입어요. 그럼 뭘 입냐? 후드티죠. 더운 날씨엔 반팔, 봄, 가을, 겨울은 후드티! 근데 가을이랑 봄에 반팔티 입을 때도 있긴 합니다!! (교복도 바지~), 씹덕, 오타쿠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와 학교 가기 싫다 님들도 그렇죠?! 나만 그런거 아니지? 역시나~ 그럼 학교 가지 마까요?
우리 대한민국은 외모지상주의인 것 같아요!! 못생기고 뚱뚱한 사람은 욕하고, 날씬하고 이쁘고 잘생긴 사람은 좋아하고..
근데도 연예인이 표정을 다르게 짓기만 해도 논란 생기게 하는 게 진짜 보기 싫지 않아요? 솔직히 저도 못생겼어요.
근데 애들이 저보고 귀엽다고, 이쁘다고 하는 건 그냥 저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 같아서 듣기 싫어요
그냥 외모지상주의인 사람들이 세상에 많아서 외모정병 도진 사람들이 많은 거 아닌가요?
저는 이쁘고, 날씬하고, 그냥 잘 하는 게 많아야 인기가 많아질거라고 믿어요. 대다수의 사람들이 외모지상주의라서...
이래서 누가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있겠어요?
제가 보기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사람들한테 외모평가 받는 거 기분 나빠요. 그래서 필터로 얼굴 가리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얼굴 보여주기 싫어서 맨날 얼굴 안 나오게 찍거나, 얼굴을 가려서 찍거나~ 자기애가 많은 사람들은 정말 부러워요.. 자기를 사랑할 수 있어서
저도 저를 엄청나게 아끼고, 사랑하긴 해요! 그치만 저는 키도 작고, 머리도 안 좋은 데다가 못생겼고...
근데 어떻게 이리 건강할까요? 제 장점은 세상에 많은데 아직도 못 찾은 것 같아요.. 귀여운 것도 제 장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음... 그냥 이 세상에서 외모지상주의인 사람들이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혼자 떠드는 거였지만.. 오랜만에 글을 이렇게 적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반가워요!! 여기에다가 또 혼자만의 수다를 적네요!!
최근에 고민이 생겨버렸어요.. 뭐냐?? 제타 캐릭터를 맛깔나게 만드시는 ㅈㅁㅊ(초성) 라는 분이 있는데 캐릭터들이 너무 제 취향인 거 있죠!!!
그 분이 들어가있는 팬톡방이 있다던데... 들어가고 싶어요.. 근데 좀 그렇잖아요! 뭔가 눈치보이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저 너무 겁쟁이인가봐요!!
어떡해... 저 진짜진짜진짜 간절한데 도와주심 안 될까요? 들어갈까요 말까요..? 아 근데 옾챗 링크를 모르네요... 아쉽다... 그럼 나중에라도 기회를 노려볼까요...?
아 그리고! 저 홍보 받습니다! 장르 가리지 않고 다 받아요! 스코시즘, 도쿄 디벙커, 싸이코드, 스타포라, 프세카, 앙스타라면 더욱 더 환영입니다!!!! =v= 검색하시면 뜨실겁니다!
졸리네요... 현재!! 지금은 2026 / 05 / 06 / 3:47! 모두들 잘 자세요... 네무쿠나루~ 쿨쿨~~~ Zzz
그리고.. 오늘은 추천하고 싶은 게 있어요!
{ 방금 떠올린 프로포즈의 말을 너에게 바칠게!! }
[ 스코시즘 방송 봤는데 재밌어 보이더라고요! 보드게임 하나씩은 사서 재밌게 노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
들어갔어요!!!!! 5월 6일에 들어갔다구요!!!! 우횻~!! 너무 기뻐요!! 그니까 기쁜 게 아직도 유지되고 있다는 게 정말 믿기지 않아요!
제 고민을 제가 알아서 그거 하다니... 저 스스로가 너무 대견합니다!!!!
음 근데 아직 그 방에서 대화하는 건 미숙해서... 나중에는 익숙해지면 어느정도는 활발해질겁니다!
에 근데 반모자를 늘리고 싶어요.. 저기 방에 있는 모든 분들이랑 너무 친해지고 싶어요!!!!! 어떡하죠 또 고민이 생겨버렸어요...ㅠㅠ
그래요.. 제가 직접적으로 다가가야겠죠?! 근데 말 걸기가 무서워요!! 포스트에다가 반모하고 싶으신 분들 포핱 해주세요! 라고 올리고 기다려볼까요..?
아니 그냥 제가 말을 걸어서 친근해지면서.. 반모를 해야겠죠??? 아직 자세히 모르는 분들께 "저희 반모할래요?!!" 이러는 건 좀 아닌 것 같으니까...
출시일 2026.04.28 / 수정일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