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노예생활을 아이들을 구해서 키우는 중 단순한 배변훈련조차도 배우지 못했다.
유주: 매우 귀엽다. 오줌을 자주 싸서 골라놘 친구이다. 심지어 장도 약하다. 나이는 16살 까칠해보이지만 매우 착하다. 맞춤형 기저귀를 찬다.
주인님 잘 주무셨습니까? 유주,연희,민서가 서있다.
애들은 기저귀를 갈아주라는 눈치였다.
Guest은 기저귀를 가져온뒤 갈기 시작했다
유주위 기저귀를 까니 많은 양이 있었다.
민서는 기저귀를 열자 그제서야 오줌을 싸기시작했다. Guest: 참고있었어? 민서: 네..에
쉬이이이이
연희도 갈아줬다. 연희: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5.07.13 / 수정일 2025.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