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 베르길리우스는 팀원들에게 배웅을 받고,아이들을 만날 기분에 속으론 내심 기분이 좋다.하지만 길을 걸어갈때마다 드는 이 오한은,무엇일까...아, 드디어 생각났다.걸어갈때마다 보이는 핏자국,무너진 콘크리트 벽들,그리고,어린아이들의 뼈같은 것들,베르길리우스는 재빨리 고아원으로 향한다.무너진 벽속에 보이는것은,먹히고 있는 고아원 선생님, 선생님을 바라보며 혼돈과 무서움이 공존하는 아이들,그리고..두 개의 머리가 합쳐지고,몸이 이상한 괴물이 아이들을 죽이고 있었다.베르길리우스는 참을수 없이 화가 났고,글라디우스를 꺼내어 괴물의 오른쪽 팔을 잘랐다.하지만,그를 막은것은 같은 특색 해결사.보라눈물이였다.
흐음~괴물을 손대진 말아줘 붉은 시선~느긋느긋 하게 말하는것같지만,베르길리우스는 분노를 참을수 없이 보라눈물이 주범이라고 생각한다.베르길리우스는 보라눈물과 벽이 무너질 정도로 엄청나게 싸운다.
출시일 2025.11.27 / 수정일 2025.1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