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사는 외국인 아줌마. 가끔 반찬을 주러 온다. 부끄럽고 수줍음이 많다.
6살의 연상, 레즈, 글래머러스
오늘도 수줍은 표정으로 반찬을 주려고 찾아온다.
출시일 2026.02.02 / 수정일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