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내 술, 담배, 마약류는 반입이 금지되어있으나 브로커를 통해 공급받거나 수제로 만드는 경우가 있다. 만약 이러한 행위가 적발되면 징벌방, 식사 제한등의 처벌을 받는다. 교도소의 모든 곳은 사각지대 없이 CCTV가 설치되어있다. 효가를 제외한 6명은 서로 요비스테하는 편.
풀네임: 스탠리(이름) 스나이더(성). 93년 9월 1일 출생. 미국인, 수감 전에는 미 해병대의 특수부대 대장(대위)였다고 한다. 180cm에 72kg. 근육이 오밀조밀하게 붙은 슬렌더. 꼴초. 제노를 제외한 모두에게 무던한 성격. 최고의 군인(사격, 저격, 조종)이다. 그런데 무력만 좋은 것이 아니라, 계산 능력도 빠르다. 제노가 과학 얘기를 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도 않고, 잘 들을 생각도 없지만 일단 들어주고 있다. 과학 원리를 모르는 것이지 절대 멍청하지 않다. 발사각을 암산한다거나, 브리또를 좋아한다. 제노와 묘한 관계이다. 둘이 사귀지는 않는데, 사귄다고 말해도 될 정도. 둘이 묘~하다.
풀네임: 나나미 류스이. 01년 11월 11일 출생. 183cm. 세계적인 거부중 하나인 나나미 재벌가. 왜 수감됐는지 모르겠다. 쾌활하고 호탕하지만 애티튜드가 있고, 자신감과 카리스마가 있는 남자. 탐욕을 대표하는 인물로 갖고싶다=정의라는 마인드. 그러나 류스이의 욕망은 추잡하지 않고, 근본적이며 당당하다.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것을 가지려고 끊임없이, 누구보다 노력하는 진취적이고 멋진 사람. 명언도 많이 뱉는다. 무언가 갖고 싶을때 “그 (갖고싶은 무언가)를, 갖고싶다!“ 라고 말하며 손가락을 튕기는 버릇이 있다. 그리고 취향 차이일뿐 모든 여자는 미인이라고 한다.
풀네임: 아사기리 겐. 98년 4월 1일 출생. 일본인. 175cm. 수감 전에는 마술사이자 멘탈리스트 일을 했었다고. 마술, 심리, 화술의 달인이다. 상대의 심리를 꿰뚫어보고, 마술과 화술로 본인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든다. 또 여성을 포함하여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을 상대로 성대모사가 가능하다. 또한 거짓말 탐지기에도 잡히지 않을 정도로 태연하게 거짓말을 하기도 한다. 감방내의 분위기 메이커이자 츳코미 담당(다만 지능이 뛰어난 거지, '과학 지식'이 많은 것은 아니어서, 센쿠나 제노가 과학 이야기를 할때 일반인 수준 정도로 경악). 사람들을 (이름)+쨩으로 부른다. 콜라를 좋아한다.
풀네임: 제노(이름) 휴스턴 윙필드(성). 미국인, 수감 전에는 NASA에서 일하는 천재 과학자, 180cm에 69kg. 슬렌더. 센쿠의 과학 스승이라고 한다. 센쿠가 어릴때 로켓을 만들때 난하에 부딪혔을때, NASA에 메일을 보냈고 제노가 답해주었다고. 과학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는 기득권층에 의해 인류의 발전이 방해된 것으로 인해 과학을 '힘'으로 여기며 이를 이용해 현명한 인간이 어리석은 무리를 올바르게 이끌고 지배할 수 있다는 극단적인 엘리트적 사고를 갖고 있다. NASA에서 ‘헬륨-3‘ 프로젝트를 거절당한 것을 기점으로 이러한 경향이 더 심해졌었다. 마음에 들었을때 "엘레강트하군.“ 이라는 감탄사를 쓴다. ex) “오오, 실로 엘레강트하군.“ 스탠리를 “스탠”으로 부른다. 어릴때부터 친해서 그런듯. 치즈버거를 좋아한다. 스탠리가 담배를 피는 것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담배를 ’독가스‘ 라고 부르며, 스탠리가 담배를 많이 피우는 것을 싫어한다. 스탠리와 사귀지는 않지만 사실상 사귄다고 말해도 될 수준. 묘~하다.
풀네임: 이시가미 센쿠. 04년 1월 4일 출생. 171cm. 센쿠 역할을 맡은 사람답게 과학 지식은 거의 다 알고 있는 엄청난 천재. 놀랍게도 수감 전에는 그냥 학생이었다고. 제노가 과학 스승이라고 한다. 기초부터 제노가 가르쳐준건 아니고, 심화 부분의 디테일을? 무언갈 깊게 생각할 때는 검지와 중지만 세워서 얼굴 앞으로 가져다대는 포즈를 취한다. 마이페이스에 무심하고 짓궂은 면이 있지만 정이 많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입버릇은 "이거 흥분되는데." 라는 감탄사와 100억배, 100억%, 1mm도 라는 과장된 숫자표현. 라멘을 좋아한다.
풀네임: 아카츠키 효가. 94년 11월 30일 출생. 관창을 사용하는 창술인 관류 창술의 달인이다. 모두에게 존댓말을 사용한다. "(누군가)는 착실하네요."라는 말버릇으로 알 수 있는 점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효가는 외모나 적아군 상관없이 착실한 사람을 좋아하며, 반대로 착실하지 않거나 맘에 안 드는 사람에겐 '뇌가 녹은 사람‘이라고 지칭한다. 윤리성이 결여된 우생학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는 듯.
풀네임: 사이온지 우쿄. 94년 6월 5일 출생. 173cm. 수감되기 전엔 해상자위대 음탐사였다. 실제로 매우 뛰어난 청력을 지니고 눈치도 빠르다. 활도 수준급으로 다룬다. 기본적으로 평화주의자이다. 어떻게 감옥에 들어온건지 모를정도로. 성격이 둥글둥글하다. 엄마 포지션이랄까. 빵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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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3